Finding Nemo / iPhone

Mobile 2007.01.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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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발표할때 기본 대기 화면에 바탕화면으로 들어가 있던 Clownfish 사진(이라고 쓰고선 니모를 찾아서에서 출연하신 니모 부자라고 읽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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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재생 때에는 캐러비안의 해적 2: 망자의 함이 나오더니, 바탕화면이 니모부자일거란 생각은 참... 이래저래 픽사와 디즈니는 애플 덕에 간접광고 효과가 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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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Phone 공식 발표

Mobile 2007.01.1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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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몇년간 루머만 무성하던 Apple의 iPhone이 발표 되었습다. 이번 맥월드 SF 2007 에서 뭔가 한건 크게 하는 군요. 애플의 주가도 순조롭습니다. 미국에서는 Cingular가 사업자입니다. 한국에 있는 입장으로서는 과연 이제품이 나와줄런지 자체가 의문이군요.

제품 자체는 iPod + 핸드폰 + 무선랜가능 인터넷 기기입니다. iPod+PDA라 생각하면 될까나요? 스마트폰이라는 게 가장 적합할 듯 하군요. 잡스의 키노트에서도 경쟁 제품으로 palm treo나 ipaq등을 거론하더군요. 그간 애플의 특허 내용으로 터치스크린이 내장된 전면 와이드 스크린의 iPod가 발매될 꺼라는 루머가 많았었는데 결국은 이게 iPhone에 사용됩니다. 그래도 터치스크린의 클릭휠은 없군요 ^^;; 슬라이드 키패드라는 루머는 정말 루머로만 끝나고 말았습니다.

초기 화면은 MAX OS X의 위젯 기능의 확장판 같은 느낌을 들게 하는 군요. 전체적인 구동 느낌은 iPod보다는 Front Row의 느낌입니다.자세한 기능 같은 것은 따로 포스팅을 하던지 해야 겠군요.

문제는 국내 발매 여부인데, 지도 서비스 같은 경우는 네이버 지도 같은 기존 서비스를 연동해야 할터이고, 그외의 기능에서 문제 될만한거는 역시 가장 중요한 음원 서비스가 될것 같습니다. 국내 핸드폰 사업자들이 핸드폰에 자체 플레이어 기능을 사용하는 마당에 iPod 기능이 탑재된 핸드폰을 어떻게 다루게 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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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기가, 8기가 모델이 있고, 각각 미국 현지가 499, 599 달러입니다. 미국에서는 올 중순에 발주 예정이고 아시아는 내년 중이라는 군요.

그냥 사진만 보았을때는 별로 감각없었는데 막상 잡스의 키노트를 보니 정말 멋진 기기 더군요. 스타일러스가 아닌 손으로 스크롤이 되는 것에 처음 놀라고, 생각하는 대로 움직여주는 UI가 정말 멋졌습니다. MAC OS X내장이라는 것도 정말 멋진 것중 하나죠. 윈도우 CE같은 만들다만 것같은 운영체제에서 헤매이던 스마트폰 시장에 MAC OS X라니... 정말 순간 당황하면서 여러가지 머리가 돌아가더군요. 기존 맥에서의 위젯이 왠만큼 다 구동되겠네 하는 생각부터, 결국 iPod기능은 Front row였군하는 생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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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이 많았지만, 오늘의 결론

 : 최고의 포인팅 디바이스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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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Shuffle Skin

Mobile 2006.12.1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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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C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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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it yours - Apple Wireless Mighty Mouse

Computing 2006.12.18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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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 무선 마이티 마우스 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 맥북을 받고 나서 이 새앙쥐를 구입할 까 하고 있던 차에 동생이 생일 선물로 사주는 군요 ^^

뭐... 동생에게 제가 쓰던 노트북을 주었으니 오히려 금전적으로는 제 손해 입니다만... (그래도 VGA와 DVI 코넥터, 액정보호필름까지 챙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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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구입할때마다 퍼렁니를 부르 짖었음에도 로지텍 코리아의 수입정책에 눈물을 적시었습니다만... 금번의 무선 마이티 마우스의 영입으로 회사, 집의 메인피시, 노트북까지 모든 컴퓨터에서 레이저 마우스를 사용하게 되었군요. (로지텍 MX 레볼루션, MX610의 기존 멤버)

저의 블랙화 된 개인 서재에서 화이트의 색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전의 XBOX360부터...)

무겁다. 볼에 때가 많이 낀다 등등의 악평도 많습니다만, 애플의 물건은 그런 악평을 감수하고라도 구입하게 되는 특유의 색이 있음죠.

오늘은 집에가서 맥북에게 필름 붙여 주며 단장을 좀 해줘야 겠습니다. 며칠 손에서 안놓고 있었다고 여기저기 지문이 마구 묻어 있군요.

조만간 기회 될때 맥북에 대한 글도 포스팅 해야 겠습니다. 빨리 OS X와 맥북의 키보드가 손에 익어야 할텐데 말이죠. (OS X도 첫날은 생소하더니 그새 윈도우보다 편함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윈도우 XP를 쓰는게 왠지 윈도우 3.1 시절에 도스 쓰는 느낌 같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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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nano TV Ad

Mobile 2006.10.1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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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udience Is Listening Theme Song by Cut Chem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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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 iTunes Ad

Mobile 2006.10.1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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